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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첫 렌트 구하기

    뉴질랜드에 정착 초기 가장 큰 고민, ‘집 구하기’ 저도 처음에는 ‘한국처럼 부동산에 가서 원하는 집을 소개받으면 되지 않나..’라고 생각했는데요, 뉴질랜드의 렌트 시스템은 한국과 꽤 달라요. 오늘은 뉴질랜드에서 처음 렌트를 구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 집은 어디서 찾나요? 렌트는 무조건 Trade Me Property에요. 다른 부동산 웹사이트들도 있지만 그건 부동산을 구매할때 필요한 사이트들이에요.…

  • 가족 외식 #1

    뉴질랜드에는 다양한 피자 체인이 있지만, 우리 가족이 자주 찾는 곳은 바로 Sal’s Pizza (https://sals.co.nz) 입니다. 솔직히 가격은 Domino’s나 Pizza Hut과 비교하면 조금 더 비싸게 느껴질 수 있어요. 하지만 첫째 아이가 꼭 여길 가아햔다고 그러네요. 큰- 피자가 맛있다구요. big pizza! big pizza!! 제가 보기에도 갓 나온 피자가 먹음직스럽긴 해요 🙂 Sal’s는 뉴욕 스타일 피자를 전문으로 하는…

  • 뉴질랜드 은행 계좌 만들기

    은행 계좌 만드는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. ANZ – 뉴질랜드 최대 규모 은행 중 하나. 지점과 ATM이 많아 접근성이 좋음. BNZ –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은행. 안정적인 서비스와 편리한 온라인 뱅킹 제공. ASB – 호주계 대형 은행. 모바일 앱 사용이 편리하고 계좌 개설 절차가 비교적 간단함. Kiwibank – 뉴질랜드 정부 소유 은행. 현지인 이용률이 높으며 장기…

  • 선생님을 만나다

    학교마다 다르고, 선생님 마다 달라요. 우선은 성으로 호칭을 시작해요. 예) Mrs. Thompson 어떤 선생님들은 “Just call me Kimberly” 또는 “Call me Kim”이라고 하기도 합니다. 이 경우에는 그때부터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. 한국 문화에서는 “그래도 선생님인데…”라는 생각이 들어 계속 Mrs. Thompson이라고 부르고 싶을 수 있지만, 오히려 상대방은 그걸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. 선생님이 직접 이름 (first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