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martKM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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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perty manager에게 꼭 물어봐야하는 질문들 (렌트)
아래 질문들을 기억해두셨다가 프러퍼티 매니저에게 꼭 물어보세요. 물어봐도 그들에게 득이 되는 말만 하겠지라고 생각하시고 안물어보신다면 후회하실거에요. 생각보다 더 솔직한 그들의 답변을 듣게 되실겁니다. 왜냐하면 프러퍼티 매니저들은 정말 많은 사람들을 대하거든요. 그들도 단순하고 명료한 질문을 주는 사람이 편하고, 계약이 성사되든 안되든 빠른 속도로 진행되길 바랄거에요. Hi, /name/, thank you for showing us the property today! 1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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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xed Term & Periodic Tenancy
뉴질랜드에서 집을 렌트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이 바로 세입 계약서(Tenancy Agreement)의 형태입니다. 뉴질랜드의 렌트 계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. Fixed Term Tenancy (기간제 계약)와 Periodic Tenancy (무기한 계약),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가 정해져 있는지입니다. Fixed Term Tenancy 장점은 정해진 기간동안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하고, 집주인이 갑자기 계약을 종료할 가능성이 적고,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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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증금 (Bond)
뉴질랜드에서 처음 렌트를 구하는 분들이 가장 신기한 것들 중 하나는 바로 보증금 (Bond) 제도입니다. 한국에서는 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직접 맡기지만, 뉴질랜드에서는 정부 산하의 Tenancy Services에서 보관합니다. 렌트 계약을 할 때 보통 4주치 렌트비 정도의 Bond를 내게 되는데, 이 돈은 집주인이나 부동산 회사가 보관하는 것이 아닙니다. 예를 들어 주당 렌트비가 $650인 집이라면: Bond: 약 $2,600 (4주치) 첫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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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트찾기, 어디서부터 시작하지?
1. Trade Me Property 접속하기 Trade Me 웹사이트에 접속한 후 회원 가입을 진행하세요. 로그인 후 Property → For Rent 메뉴를 선택합니다. 그러면 렌트 매물을 검색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. 지역, 예산, 방과 화장실의 개수, 기타 옵션 (반려동물 등)을 선택하고 검색합니다. 원하는 게시물을 찾으면 Property manager의 연락처를 찾아서 이메일을 씁니다. 컴퓨터에서는 오른쪽에 있고, 모바일에선 게시물 맨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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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질랜드 슈퍼마켓, 어디가 좋을까? 가격비교 꿀팁!
뉴질랜드에 처음 오셨다면 슈퍼마켓에서 장보는 것도 어색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죠. 이게 저렴한 건지, 어떤 브랜드가 한국에서 쓰는 것과 비슷한 퀄리티인지, 추가할인은 어떻게 받는지 등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더라구요. 경험을 바탕으로 써봤어요. 뉴질랜드에는 Pak’nSave, Woolworths, New World, Fresh Choice 등 대표 슈퍼마켓들이 있어요. 도심을 벗어난 지역에선 Four Square도 찾을 수 있습니다. 현재 CostCo는 오클랜드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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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렌트 구하기
뉴질랜드에 정착 초기 가장 큰 고민, ‘집 구하기’ 저도 처음에는 ‘한국처럼 부동산에 가서 원하는 집을 소개받으면 되지 않나..’라고 생각했는데요, 뉴질랜드의 렌트 시스템은 한국과 꽤 달라요. 오늘은 뉴질랜드에서 처음 렌트를 구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 집은 어디서 찾나요? 렌트는 무조건 Trade Me Property에요. 다른 부동산 웹사이트들도 있지만 그건 부동산을 구매할때 필요한 사이트들이에요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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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질랜드 은행 계좌 만들기
은행 계좌 만드는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게요. ANZ – 뉴질랜드 최대 규모 은행 중 하나. 지점과 ATM이 많아 접근성이 좋음. BNZ –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대형 은행. 안정적인 서비스와 편리한 온라인 뱅킹 제공. ASB – 호주계 대형 은행. 모바일 앱 사용이 편리하고 계좌 개설 절차가 비교적 간단함. Kiwibank – 뉴질랜드 정부 소유 은행. 현지인 이용률이 높으며 장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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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을 만나다
학교마다 다르고, 선생님 마다 달라요. 우선은 성으로 호칭을 시작해요. 예) Mrs. Thompson 어떤 선생님들은 “Just call me Kimberly” 또는 “Call me Kim”이라고 하기도 합니다. 이 경우에는 그때부터 이름으로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. 한국 문화에서는 “그래도 선생님인데…”라는 생각이 들어 계속 Mrs. Thompson이라고 부르고 싶을 수 있지만, 오히려 상대방은 그걸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. 선생님이 직접 이름 (first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