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mall Talk – Drop-off 

혹시 오늘 우리 아이의 첫 등교날인가요? 아이를 데려다 줄 때 선생님과 나눌 수 있는 필수적이고, 간단한 이야기들 적어볼게요.

아이를 학교, 레슨 또는 스포츠 행사에 데려다 주는 걸 Drop-off라고 해요.

선생님과 인사하기

Good morning, Kimberly. How are you?
→ 오늘 어떠세요?

[child’s name] is a little nervous today.
→ [아이]가 오늘 조금 긴장했어요.

It’s his first day today.

→ 오늘 첫날이잖아요.

This is his/her first week at school.
→ 학교 첫 주예요.

He/She slept well last night. But I guess he/she is still getting used to the new environment.
→ 어젯밤 잠은 잘 잔거 같은데 아직 새로운 환경에 적응중인것 같아요.

He’s still adjusting to his new environment.

→ 아직 새로운 환경에 적응중인것 같아요.

Who are his buddies?

→ 버디들의 이름이 뭔가요?

뉴질랜드의 경우, 아이가 처음 학교에 진학하면 (0학년이나 1학년의 경우) 고학년 친구들이 buddy를 해줘요. 보통 1명에 1~2명 버디가 붙어요. 학교 소개도 해주고, 쉬는시간에 같이 시간도 보냅니다. 친구들이 생길때까지 아이가 혼란스럽지 않게 적응을 도와줘요.

아이가 조금 커서 어학연수, 한달살기등을 왔다면 같은 반 친구들이 buddy를 해주는 경우가 많아요.

뉴질랜드는 저학년 아이들은 보통 부모님들이 등하교를 함께해요. 그래서 처음 선생님과 만났다면 누가 데려다 주는지, 픽업하는지 알려주는 게 일반적입니다.

I usually drop him off in the morning, and my husband picks him up in the afternoon.

→  보통 제가 아침에 데려다주고, 남편이 픽업할겁니다.

You can call me anytime.
→ 언제든 전화 주세요.

It’s his first day today, so if he has any problems or gets upset, please feel free to call me anytime.

→ 오늘 첫날이라 문제가 생기거나 좀 힘들어하면, 언제든지 연락주세요. (의역있습니다)


Comments

Leave a Reply
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 Required fields are marked *